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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UN기념공원 겹벚꽃 구경, 스팟 꿀팁, 부산 겹벚꽃, 부산 꽃구경

▶국내투어

by 센슈어스 2026. 4. 1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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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를 보다가 
집 근처 겹벚꽃 맛집을 알게 됐다.
 
주차장에 차가 많을것 같아서
걸어서 15분 정도 걸려 도착했다.
주차장은 큰편이 아닌거같다. 
그래서 주차장 들어가는길에
갓길주차처럼 많이 대져있었다.

 잠깐 사진만 찍고 나올거라면
통행에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그렇게 잠시 세워두는것도 괜찮은것 같다. 
 
 
 

네비 따라서 도착장소에 도착.
T맵에 친절하게 겹벚꽃 위치가 떴다.
입구랑 겹벚꽃이랑 가까운가보다.
 
 
 
 

주차장쪽으로 도착한 후
입구를 찾아 걸어가는 중.
분명 지도에서는 입구랑 가까웠는데 
걸어도 걸어도 입구가 안나온다.

 
 
 

걷다보니 이런 물레방아도 나오고

 
 
 

냇가?에서 큰 새도 발견. 
우리동네 생태동네구나.
 
 
 
 

가도가도 끝이없어서 내 위치를 보니
반대로 가고 있는것이었다..ㅎ
입구를 눈앞에 두고.....;ㅋ

중간중간 입구를 찾았으나
냉정하게도 반바퀴 도는 동안 입구가 없었다.
 
 
 
 
 

대천초등학교 부근에서 UN공원 입성!!
 
해가 지면 사진이 노랗게 나오기 때문에,
그리고 입구에서 경비원분이
4시 30분까지 나오라는 말씀에
폭풍 걸음을 걸었다.
 
걷느라 힘들었지만 예쁜 경치도 보고
오히려 좋았다.




지도 보고 물길 따라 가니
멀찌감찌 겹벚꽃 길이 보였다.
 
 
 
 
 

겹벚꽃이 엄청 많지는 않아도
양쪽 이열로 쭉 예쁘게 자리잡고 있었고
나무들이 제법 컸다.

 
 
 
 

여기가 인스타에서 보던 스팟이구나.
 

 
 
 
 

그리고 부산문화회관 쪽으로도 겹벚꽃이 쭉 이어졌다.

 
 
 
 
 

아기 안아올려서 
겹벚꽃배경으로 사진찍는 부부가 너무 예뻐보였다.
 
 
 
 

그냥 찍으면 뒤에 사람들이 너무 많이나온다.
그럴땐 멀리 카메라를 세우고
3배로 줌 땡겨서 찍는다.

 
 
 
 

멀리서 줌 땡겨서 찍으면
배경이 크게 나와서
꽃송이도 굵직굵직하게 예쁘게 잘나온다.
 
 
 
 

이것도 멀리서 줌땡겨서 찍은사진.
날씨도 좋고 핑크 꽃들이 몽실몽실
풍성하고 예뻤다.
 
예쁘고 평화로운 곳에 올때마다
가족들을 다 데려오고 싶은 생각.
멀리 타지역 살고있는 사촌동생도 데려오고 싶다.


 
 
 

 전세낸 가족도 있었다.
쉬는건 좋은데 하필 왜 사람 가장 많을 시간에
제일 예쁜 나무 아래에서 그러시는지ㅜ
 
걷다보니 중국인들도 많았다.
명소긴 명소인가보다.
마음 한편으로는
더 유명해지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ㅋ
 
내년에는 가족들 다 같이 데려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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